숙면을 부르는 침실인테리어 팁!

2017.05.15


침실 인테리어만으로도 숙면할 수 있는 비법이 있다고 합니다. 스타들의 홈인테리어를 직접 디자인하는 꾸밈바이 조희선 대표와 함께한 에이스침대의 첫 번째 숙면 클래스에서 그 비법이 공개되었습니다. 조희선 대표의 '숙면을 부르는 침실 인테리어 팁',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사람들이 가장 편안한 모습으로 휴식을 취하는 공간인 침실. 침실 인테리어는 가구 배치와 소품을 활용해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침구의 속 구성이나 소재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매트리스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희선 대표는 이를 '침실의 이너뷰티'라고 정의했는데요. 눈에 띄지 않지만 숙면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건드려 준다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숙면을 부르는 침실 인테리어'의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먼저 침실의 이너뷰티를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바로 매트리스입니다. 물론 침대라고 하면 가장 눈에 띄는 프레임을 생각할 수 있지만 침대 프레임은 인테리어 외적인 요소에 큰 영향을 주지만 숙면 이너뷰티를 위한 최선의 선택은 아닙니다. 조희선 대표는 '개인의 체형에 딱 맞는 매트리스를 고르는 것이 이너뷰티의 핵심! 특히 직업 특성상 육체적 피로가 심할 수 밖에 없는 연예인의 인테리어 컨설팅에선 매트리스를 가장 많이신경 썼습니다'라며 사례를 들어주기도 했습니다. 






침실의 이너뷰티를 위해 신경 써야 할 또 다른 요소는 바로 '침구의 소재' 입니다. 침구의 겉감과 속통의 소재만 제대로 골라도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요. 속통의 소재는 깃털과 양모, 폴리에스테르가 좋으며 겉감은 면리플과 린넨으로 연출하는 것이 스타일을 살리면서도 피부에 닿는 촉감이 좋은 소재라고 하니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조희선 대표의 인테리어 팁 두 번째.

'인테리어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라' 입니다. 침실에 대한 대표적인 고정관념 중 하나는 바로 '침실은 무조건 큰 방에 만들어야 한다' 입니다.

거주하는 사람의 취향과 목적에 따라 침실의 크기와 위치를 정하는 것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책이나 옷이 많은 분이라면 큰 방을 서재, 드레스룸으로 꾸미는 대신 집안의 가장 작은 방을 안락한 침실로 연출해주는 것도 좋은 공간 활용 방법이라고 합니다.






또한 침실 수납장 전면에 거울 소재를 사용하면 좁은 침실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거울 소재의 단점은 지문이 쉽게 묻고 관리가 용이하지 않다는 것인데 최근엔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세재나 청소 도구들이 많이 출시되어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공관 활용에 좋은 소재들을 활용한 인테리어를 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클래스를 통해 얻은 팁으로 실생활에서도 활용한다면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침실 환경을 간단한 방법으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에이스침대는 앞으로도 <좋은 숙면>에 대한 고민을 아끼지 않고 좋은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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